다낭 탄케 공안이 외국인 여성 관광객의 아이폰14 프로맥스를 찾아 돌려줬어요. 이 관광객은 다낭 흥브엉(Hùng Vương) 거리의 한 슈퍼마켓에서 쇼핑하다가 휴대폰을 잃어버렸는데, 신고를 받은 공안이 빠르게 주변을 확인해 습득자를 찾아냈어요.

다낭을 여행하다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현지 공안에 신고하면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예요. 물론 매번 이런 결과가 보장되는 건 아니지만, 포기하기 전에 가까운 공안 파출소에 먼저 알려보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