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오후 5시경, 다낭 호이안떠이 동(phường Hội An Tây)에 머물던 스페인 국적 관광객(44세)의 숙소에 도둑이 들었어요. 현금 800유로, 50유로짜리 지폐 16장이 사라졌어요.

신고를 받은 공안이 바로 수사에 착수했고, 다음 날 오전 8시에 다낭 거주자 H.L.D(38세)를 용의자로 특정했어요. 신고 접수부터 약 15시간이 지난 시점이었어요.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가 아직 돈을 처분하지 못한 상태여서, 800유로 전액을 회수할 수 있었어요.

현재 관련 기관과 협력해 법에 따라 후속 처리 절차를 밟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