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바이에서 싱가포르로 가는 싱가포르항공 편수가 이제 하루 3편이에요. 6월 1일 노이바이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 공식 발표됐어요.
하노이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를 거쳐 멜버른, 브리즈번, 샌프란시스코로 연결되는 환승 옵션도 함께 넓어졌어요. 싱가포르 경유로 해외를 오가는 교민이라면 편수 확대로 일정 잡기가 한결 수월해졌을 거예요.
증편 기념 특가도 진행 중이에요. 6월 21일 이전에 예약하면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 사이 탑승분에 할인이 적용돼요.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singaporeair.com)나 SingaporeAir 앱에서 예약할 수 있어요.
싱가포르항공은 현재 호치민에서 하루 3편, 다낭에서 하루 2편도 운항 중이에요.













댓글
닉네임은 자동으로 정해져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꿔도 돼요.